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부미영 기자
https://www.dwb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5609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이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농인 또는 수어통역사를 포함한 수어회화 가능자를 대상으로 수어연구활동지원단 ‘데프지기’를 모집한다.
수어연구활동지원단 ‘데프지기’는 점차 사라져가는 제주 농인의 삶과 수어를 그대로 영상으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활동을 하는 지원단이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은 2013년부터 수어 개발·보급 및 서비스 제공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메타버스 디지털 수어 아카이브를 구축해 운영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수어연구 자료 수집을 위해 지역 농인 원로 등을 직접 찾아가 제주 농인으로서의 삶과 지역 수어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뷰 방식으로 영상 자료화할 예정이다.
이번 데프지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수어와 농문화 보존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사라져가는 농문화와 수어를 발굴하고 그 역사와 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겨 미래에 전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청은 제주도농아복지관 홈페이지(https://deafwel.or.kr/)나 신청 링크(https://naver.me/GXgvocCp)를 통해 가능하다.
제주도농아복지관 관계자는 “활동을 통해 수어와 농문화의 기록 및 보존에 대한 필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농청년들이 주도하며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문화 보존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부미영 기자
https://www.dwb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5609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이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농인 또는 수어통역사를 포함한 수어회화 가능자를 대상으로 수어연구활동지원단 ‘데프지기’를 모집한다.
수어연구활동지원단 ‘데프지기’는 점차 사라져가는 제주 농인의 삶과 수어를 그대로 영상으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활동을 하는 지원단이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은 2013년부터 수어 개발·보급 및 서비스 제공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메타버스 디지털 수어 아카이브를 구축해 운영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수어연구 자료 수집을 위해 지역 농인 원로 등을 직접 찾아가 제주 농인으로서의 삶과 지역 수어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뷰 방식으로 영상 자료화할 예정이다.
이번 데프지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수어와 농문화 보존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사라져가는 농문화와 수어를 발굴하고 그 역사와 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겨 미래에 전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청은 제주도농아복지관 홈페이지(https://deafwel.or.kr/)나 신청 링크(https://naver.me/GXgvocCp)를 통해 가능하다.
제주도농아복지관 관계자는 “활동을 통해 수어와 농문화의 기록 및 보존에 대한 필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농청년들이 주도하며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문화 보존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